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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총회신년 하례예배 아가페 힐링교회에서 드리다
등록일:2018-01-10/작성자:관리자/조회:1301

꿈과 소망을 이루는 새해!

 

총회신년하례회 아가페힐링교회에서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는 201818() 오전 11시에 아가페힐링교회(오산시 세마역로41번길 2)에서 신년축하예배 및 하례회를 가졌다.

남쪽지방에는 많은 눈이 오는 가운데도 원근각처에서 예상보다 많은 인원이 참석하여 신년하례회를 뜨겁게 하였고 2018년의 총회의 밝은 희망을 보았다.

 

1부 예배에서 부총회장 서익수 목사의 사회로 부총회장 조성도 장로가 기도하고, 서기 강상구 목사가 창세기 375-11절의 말씀을 봉독했다.

아가페힐링교회 찬양팀의 은혜의 찬양으로 참석자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말씀선포에서 총회장 조광표 목사는 꿈과 소망을 이루는 새해라는 제목으로 우리의 꿈과 소망은 하나님께서 함께하셔야만 합니다. 야곱의 꿈에 대한 형들의 반응은 시기와 미움으로 가득했지만, 그의 아버지는 그 말을 간직해 두었다고 했습니다. 우리의 새해의 꿈과 소망을 하나님께서 간직해 두신다면 우리의 원하는 바가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하나님만이 소망입니다. 2018년 주님이 원하시는 바와 뜻을 헤아려 기도하며 말씀 안에 거할 때 우리의 꿈과 소망은 이루어집니다. 2018년 주님과 함께하여 꿈과 소망을 이루는 새해가 될 것을 축원합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특별기도회에서 여수노회장 김춘곤 목사가 나라와 민족의 평안을 위해’, 전남노회장 오미성 목사가 교단과 각노회, 지교회의 발전을 위해’, 한양노회장 박문우 목사가 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의 발전을 위해, 동서울노회 이종국 목사가 교계의 개혁과 연합을 위해‘, 서울노회장 박영환 목사가 국내 복음화와 세계선교를 위해기도했다.

헌금을 위해서는 동서노회장 안병권 목사가 기도했고, 사무총장 김순귀 목사의 광고후에 증경총회장 문효식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하례식에서는 총무 이재형 목사의 사회로 아가페힐링교회의 담임목사인 채광명 목사의 환영사가 있었다.

증경총회장들과 총회임원들이 단상에 올라와 총회원들과 신년인사를 하였고, 총회임원들과 증경총회장들과 함께 축하 케익컷팅을 하였다.

이어 증경총회장들의 덕담이 있었는데 증경총회장 김규섭 목사는 이렇게 많은 총회원들이 참석하여 신년하례회를 축하하는 것을 보니 총회의 희망을 보았다고 했다.

증경총회장 정두일 목사는 우리는 새해가 되면 계획을 세우고 그것을 이루려고 노력하지만 항상 아쉬움만 남는다.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면 그것이 최고다고 했다.

증경총회장 김경학 목사는 건강하게 말씀과 기도로 매일매일 최선을 다한다면 새해도 하나님께서 더 좋은 것으로 채워주실 것으로 믿는다고 전했다.

이어 전남노회 황형진 목사의 축가가 있었고, 대경노회장 김현식 목사의 식사기도와 기념촬영으로 모든 예식을 마쳤다.

 

점심 식사를 한 후 130분부터 시작된 종교인 과세에 대한 세미나에서는 이재형 총무의 강의로 많은 총회원들이 관심을 가지고 자리를 떠나지 않았다.

종교인과세에 대한 자료는 총회 홈페이지에서 타운 받으면 된다.

홈페이지 : www.rpck.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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