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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02-4차 총회 임원회 및 수련회
등록일:2018-04-16/작성자:관리자/조회:572

102-4차 총회 임원회 및 수련회

 

총회 임원회는 313() 오후 7시 전북 남원에 있는 켄싱턴리조트에서

102-4차 회의 및 수련회를 가졌다.

예배에서 서기 강상구 목사의 사회로 부총회장 조성도 장로가 기도하고

서기가 요한복음 2115-17절을 봉독했다.

부총회장 서익수 목사는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는 제목의 말씀으로

 주님께서 우리에게 이런 질문을 하신다면 자신있게 답할 수 있는 임원이 되었으면 좋겠다.

입술로만 답하는 것이 아닌 가슴에서 뜨겁게 우러나오는 고백이기를 바란다.

요즘 가짜와 진짜를 구별하기 어려운 때에 정말 우리 임원들은 진짜가 될 수 있어야 한다.

주님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임원들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전하고

부총회장 서익수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회의에서 부총회장의 사회로 토의안건으로 목사·장로기도회의 일시와 장소가 논의되었다.

일시는 514()부터 15()까지로 하고,

장소는 총회장과 서기, 사무국에 위임하여 결정하기로 하였다.

41일 연세대학교 노천극장에서 있는 부활절 연합예배의 참여의 건

우리 교단의 분담금을 입금하기로 하고,

총무가 총회산하 서울근교에 있는 교회들과 협조하여 참석하기로 하였다.

교단대항 목회자 축구대회의 참여의 건1,000,000원을 지원하기로 하고

총무의 주도하에 참여할 수 있도록 결정하였다.

동명노회 명칭 정리의 건은 해당 노회 간에 충분한 논의를 하여 계명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하였다.

영남노회 복원의 건은 현재 총회에 영남노회가 없고 많은 회원들이 가입하여

복원을 원하고 있으므로 임원회에서는 보고로 받고, 총회 때 허락을 받기로 하였다.

기타토의 사항이 없으므로 부회의록서기 안병권 목사의 기도로 마쳤고,

수련회에서는 노회들의 안정과 발전, 국제신대 학우들의 후원 등을 토의하며

 저녁 늦게까지 담소로 많은 논의를 하였다.

 

서기와 사무총장은 목사·장로 기도회의 장소를 의논하기 위해 320일 총회장이 사역하는

목포만나교회을 방문하여 회의하던 중 주제는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21:36)’로 정하고,

지금부터 홍보하여 기도회에 많은 사람들이 참석할 수 있도록 독려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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