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총회게시판 >총회소식
2018학년도 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 학위수여식
등록일:2019-03-01/작성자:관리자/조회:757

2018학년도 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 학위수여식

관악문화관에서


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는 212() 오후 2시 서울 관악구 관악문화관에서 석사 제 18. 박사 제 16회 학위수여식을 가졌다.

예배에서 교무처장 여한구 교수의 사회로 권해생 교수(신약학,도서관장)가 기도하고, 정선화 교수(음악학과장)가 마태복음 1621-24절의 말씀을 봉독했다.

특별찬양 순서에서는 국제신대 음악학과 학생 일동이 찬양으로 영광을 올렸다.

조광표 목사(직전총회장)주님의 일을 생각하는 사람이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서

이 땅에 자신의 일을 생각하는 사람은 많지만, 하나님의 일을 깊이 생각하는 사람은 드물다. 요즘은 교회 안에서도 이러한 사람을 찾는 일이 희박한 비관적 현실을 살고 있다. 이럴 때일수록 이제 수고롭게 학업을 마친 국제신학대학원 졸업생 일동들이 바른 사명을 깨우친 신학도와 교회음악사역자 또한 교계에서 여러모로 하나님의 손과 발로 사역하는 도구가 되어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는 모두가 되길 간절히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증경총회장 채인석 목사가 축도하고 졸업예배를 마쳤다.

 

학위수여식에서는 부총장 김재성 교수(조직신학)의 사회로 학생처장 이태훈 교수(구약학)의 학사보고가 있었다.

안성삼 총장은 졸업장 수여와 시상 후 훈사에서 여러분들이 나갈 세상은 그렇게 녹녹치 않습니다. 그러나 학교에서 학습한대로 실천한다면 힘은 들지 모르지만 사회와 사역현장에서도 행복하고 참된 일꾼들이 될 것입니다. 무엇보다 하나님께서 인정하는 사람이 되길 바랍니다.” 라고 전하고 졸업생들을 격려했다.

이어 우남식 박사(총무처장)는 명예박사학위를 받는 2명의 공적 소개가 있었다.

명예교육학박사에는 음악학과 김경리. 선교학박사는 일본에서 사역중인 이사야 선교사가 받았다. 안총장이 학위를 수여하고 대표로 우박사의 답사가 있었다.

이어 증경총회장 이무홍목사의 격려사와 총회장 서익수 목사의 축사, 총동문회장 이빛나 목사의 축사가 있었다.

모두 녹녹치 않은 교계현실 속에서도 하나님 한분만을 온전하게 바라보며 작지만 음식의 맛을 좌우하는 소금과 같은 졸업생들을 되어줄 것을 진심으로 바라고 축하했다.

이날 총회장 서익수 목사는 축사를 통해 우리 교단 내 1,200개 교회와 함께 여러분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합니다. 세상 학문과는 질이 다른 거룩한 학문을 연마하며 하나님을 아는 깊은 지식을 깨달았으므로 그것을 갈고 닦아서 주님께 귀하게 쓰임 받는 일꾼들이 될 것을 확신합니다.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축하합니다.”고 전했다.

이날 국제신대 학위수여식에서는 철학박사 1, 상담학박사 1, 사회복지학박사 4, 신학석사 3, 목회학석사 17, 사회복지학석사 2, 상담심리학석사 16, 음악학석사 19명 등에게 학위를 수여했다.


 한줄의견[0]
30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제104회 총회소집공고 2019-09-11
29 2019년 목회자(부부) 여름 수양회 은혜가운데 마치다 2019-07-03
28 2019년 목회자(부부) 여름 수양회 2019-06-20
27 제39회 목사장로 기도회 2019-04-23
26 제3차 총회 임원회 2019-03-01
25 교육부 2차회의 2019-03-01
24 2018학년도 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 학위수여식 2019-03-01
23 제103회기 총회 준목고시 시행 2019-02-01
22 2019년 총회 신년 하례예배를 드리다 2019-02-01
21 2019년 총회 신년하례예배 2018-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