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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2차회의
등록일:2019-03-01/작성자:관리자/조회:675

수양회 장소 : 속초 마레몬스 호텔

교육부 2차 회의


총회 교육부(부장 신현길 목사)는 지난 21일 오전 11시에 인천 부평구에 위치한 한우리교회에서 회의를 가졌다.

서기 이동광 목사의 사회로 장만수 목사(서기)가 기도하고 신현길 목사(교육부장)가 히브리서 118-10절을 봉독하고 하나님께서 계획하고 지으실 터가 있는 성을 바라보자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신 목사는 이 땅의 것을 추가하는 것은 세상 사람들과 같은 세속주의에 빠져 사는 것이고 우리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하나님께서 추구하는 삶이 무엇인가를 좇아 살아가는 것이 마땅하다. 믿음으로 하나님의 일을 행하면 모든 일이 잘 이루어질 것이다. 비록 연약하지만 믿음으로 추진하면 모든 일이 합력하여 선으로 인도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계획 속에서 그 일을 감당하는 자이다라고 전하고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쳤다.

 

회의에 들어가 우선 수련회 장소 건으로 교육부장과 서기가 답사한 속초 마레몬스 호텔에 대해 보고하고, 2018부안 대명콘도와 같은 가격수준의 호텔이라는 점이 호감을 주지만, 여전히 문제는 사용시설의 눈높이는 높은데 회비를 그대로라는 것 때문에 장소를 선정하는데 애로사항이 있음을 보고했다.

이에 2019년 여름수양회의 회비는 60,000원으로 결정하고, 모자라는 부분은 교육부에서 노회와 교회, 개인 찬조 등으로 충당하기로 하고 3월 중으로 마레몬스 호텔을 재방문하여 기타문제들을 조율한 후 계약하는 것으로 전체구성을 마쳤다.

또한 주제 선정 및 강사. 행사순서 등은 차기에 논의키로 하고 회의를 마쳤다.

 

해마다 되풀이되는 가장 큰 문제는 아무래도 경비문제로 보유된 재정에 비해 회원들의 기대치를 맞추는 것이 여간 쉽지 않다는 것이다. 교육부 입장에서는 그래도 잠시 사역의 자리를 벋어나 영육의 충전을 원하는 총회원들에게 최상의 쉼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겠으나 녹녹치 않은 입장이다.

이번 수양회도 350명 기준 50,000,000원 정도가 소요되는 데, 결국 이 예산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한 사항이다. 총회의 화합과 친교가 있는 여름수양회에 총회원들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 또한 이러한 숨은 노력과 사정을 깊이 헤아려 줄 수 있는 마음의 여유 또한 필요한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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