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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목회자(부부) 여름 수양회 은혜가운데 마치다
등록일:2019-07-03/작성자:관리자/조회:847

주께로 더 가까이(4:8)


전국 목회자 여름수양회



전국 목회자 여름 수양회가
624일부터 26일까지 속초 마레몬스 호텔에서 있었다.

주께로 더 가까이라는 주제로 드려진 개회예배에서 교육부 서기 이동광 목사의 사회로 은혜의 찬양과 함께 여수노회장 김창운 목사의 기도와 서울노회장 이재용 목사의 성경봉독이 있었다.

전남노회 서기 황형진 목사의 특별찬양이 있은 후 총회장 서익수 목사는 주께로 더 가까이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하나님께 가까이 가는 것은 육체적으로 어떤 특정한 장소나 혹은 어떤 형상이나 사물 앞으로 가는 게 아니다. 우리의 삶 자체가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이다. 우리의 마음만으로 가깝게 하는 것이라면 몸은 어디에 있어도, 행위가 어찌해도 상관없다는 것이 된다, 이것은 전인적인 인격체의 의지의 자아결정의 신앙이 아니다. 우리가 주님께 더 가까이 가기 위해서는 우리의 삶 자체를 가까이 하는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특별헌금 특송으로 나경화 목사가, 총회총무 강상구 목사와 교육부장 신현길 목사가 총회광고와 교육부 광고를 했다.

이어 김철수 속초시장과 최종현 속초시의회장의 환영사가 있었다.

증경총회장 정두일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친 후, 이번 특별헌금은 지난 4월 고성, 속초 산불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위로하기 위해 전달하기로 하였고 총회장이 속초시장에게 전달하는 것으로 예식을 마쳤다.

 

2부 순서에서는 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 음악과 교수들의 음악회가 있었다.

음악학과장 정선화 교수의 인사말이 있은 후 소프라노 정선화 교수의 옷자락에 전해지는 사랑’, 소프라노 이미혜 교수의 하나님의 은혜’, 임홍재 교수의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소프라노 하성림 교수의 첫사랑’, 테너 조태진 교수의 가고파’, 베이스 김민기 교수의 그리운 마음’, 소프라노 강남희 교수의 ‘Meine Lippen(Giuditta), 임홍재 교수의 ’E luceven le Stelle(Tosca), 소프라노 하상림 교수와 테너 조태진 교수, FL. 정광원 교수의 ‘Nella fatasia’, Pan flute 정광원 교수의 가시나무 새의 연주가 있은 후 다같이 Brindisi(La traviata)의 합창으로 마쳤다.

 

둘째날 새벽예배에서는 강남노회장 정덕성 목사의 사회로 호남노회장 김생옥 목사의 기도와 중부노회장 조요한 목사의 성경봉독이 있었다.

증경총회장 채인석 목사는 열매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영양분을 공급 받아야 한다. 우리의 신앙의 열매를 무엇일까?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아가는 삶일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에서 영양분을 공급받아 그 말씀에 붙들리지 않으면 아무 열매도 맺을 수 없다. 그리스도인은 말씀에 순종하고 말씀을 믿고 그것이 바탕이 되어 살아가는 삶이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둘째날은 노회별 자유시간으로 속초 인근의 관광과 지역특산물을 구입하며 점심으로 속초의 특산물들로 식사를 하며 모처럼의 자유를 누리는 휴식의 시간을 가졌다.

저녁 세미나에서는 21C목회연구소 소장인 김두현 목사의 특별세미나가 있었다.

교육부서기 이동광 목사의 사회로 부경노회장 이진섭 목사의 기도로 세미나가 시작되었다.

김두현 목사는 영국 Exeter University에서 학위를 취득했으며, 21C목회연구소 소장 및 월간 아름다운 사람의 발행인이다.

현재 500여종의 목회전문 서적을 발간하고 목회자들에게 10,000여회 강의를 하였다.

각종 세미나를 통해 한국교회의 새로운 부흥를 위해 섬기는 목회전문가이다.

이번 세미나에서 교회를 세우는 일에 목회자가 새로운 각오로 도전을 받는 계기가 되었다.

마지막 날 폐회예배에서는 교육부장 신현길 목사의 사회로 대전1노회장 김건 목사의 기도와 광주중앙노회장 신혜란 목사의 성경봉독이 있었다.

증경총회장 이윤구 목사는 설교에서 우리가 여기 모여 은혜를 나누기 보다는 서로가 위로받고 담소하며 목회의 재충전을 하는 계기가 되었으리라고 생각한다. 우리가 어디에 가서 하소연을 하겠는가? 목회자들은 항상 외롭다. 그래서 쉼이 필요하다. 교육부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 이 재충전을 계기로 모든 사역에서 충만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교육부장 신현길 목사와 총회총무 강상구 목사의 광고 후 부총회장 박상득 목사의 교육부원들에 대한 수고에 박수로 답례하자는 제의에 모두 그동안의 수고에 박수로 화답했다.

이어 총회장의 참석한 목회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 후 증경총회장 한창영 목사의 축도로 23일간의 여름수양회를 은혜롭게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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