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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칼빈신학교 졸업예배 및 학위수여식
등록일:2019-02-01/작성자:관리자/조회:879

부산칼빈신학교 졸업예배 및 학위수여식  학장 : 이진섭 목사



부산칼빈신학교는 2019129일 오후 3시 부산일보 10층 대강당에서 졸업예배 및 학위수여식을 가졌다.

고재봉 목사의 사회로 부학장 박신철 목사가 기도하고 주요한 목사가 고린도전서 21-5절을 봉독했다.

교회음악과 소프라노 강소영 교수의 특별찬양이 있은 후 총회장 서익수 목사가 하나님의 능력으로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서총회장은 말씀을 통해 하나님은 하나님의 방식으로 모든 일을 주관하신다. 그러므로 그분의 말씀대로 순종하면 된다. 말씀이 이해되지 않을지라도 말씀대로 믿고 행하면 그것이 능력이다. 분명한 것은 하나님의 일은 하나님의 능력으로 하신 다는 것이다. 그 능력으로 우리의 믿음도 생긴다. 그러므로 전적으로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사명자의 할 일이다. 그래서 하나님의 능력을 힘입어 사역을 감당하는 여러분들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2부에서는 서규석 목사가 학사보고를 진행하고 이진섭 학장과 안성삼 총장(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이 수료증과 학위를 수여했다.

이어 권면과 인사에서 이진섭 학장(부산칼빈신학교)여러분 수고 많이 하였습니다. 이제 정상적인 교육과장을 잘 받았으니 자부심을 가지고 사역을 하십시오. 그리스도안에서 친교하며 섬겨주실 것을 믿습니다.”라고 전했다.

시상에서는 이사장 상, 총장 상, 학장 상, 총회장 상, 총동문회장 상, 부경노회장 상 등을 각각 시상했다.

총장 격려사에서 안총장은 사역의 길이 어렵다. 그러나 이것이 기회라고 생각하면 쉽다. 내게 능력주시는 자 안에 거하면 쉽다. 주님이 하시니까요. 긍정의 힘을 가지고 열심히 달려가십시오.”라고 전했다.

이사장 축하에서는 예수의 군사가 됨을 축하 한다고 했고, 직전총회장 조광표 목사는 만나면 좋은 사람이 되라고 권면했다.

증경총회장 정영민 목사는 학교 이름처럼 칼빈주의를 이르켜 세우는 일꾼된 것을 축하 한다고 했다.

부학장 이현수 교수의 인사말씀과 광고 후 증경총회장 한창영 목사의 축도로 학위수여식을 마쳤다. 앞으로도 부산칼빈신학교가 개혁주의의 요람으로서 건강한 총회원의 공급원으로서 그 사명을 감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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