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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신학대학원재학교 총동문회 모교방문
등록일:2021-12-17/작성자:관리자/조회:142

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 총동문회는 지난 1130() 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를 방문하여, 두 차례 경건회(오후 3시 반, 저녁 6시 반)에 참여하고, 후배들과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주간 경건회에서는 총동문회장인 함호택 목사(이룸교회)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라하신 사도행전 18절을 본문으로 증인의 삶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였다. 함 총동문회장은 주님이 맡기신 사명을 감당할 자로서 증인인 사역자는 성령이 충만한 가운데 사역을 해야 한다고 전제하면서, 그저 열정만 가지고 뛰어들었다가는 실패하기 딱 좋다고 강조하였다. 학교에서 배울 수 없는 실천과 경험이 매우 중요하다면서, 재정확보도 관건이라고 하였다. 무조건 하나님이 알아서 해주실 것이라는 태도는 오히려 하나님을 기만하는 행위라는 것이다. 철저한 진단과 계획 속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이뤄내야 한다면서, 해양 대학 출신인 자신의 간증을 후배들에게 들려주며 위로하고 격려하였다.

 

   

야간 경건회 시간에는 부회장인 김요셉 목사가 사무엘상 610-14절을 본문으로 삼고, “사명자의 길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였다. 벧세메스로 가는 겨리소를 우리 사명자로 대입하여, 사명자가 가야 할 길을 제시하였다. 법궤를 운반하는 겨리소는 젖을 내는 어미소임에도, 새끼를 두고 가야만 하는 데도 울면서 좌우로 치우치지 않 갈 길을 간다는 점을 들어, 하나님의 사명을 받은 자는 첫째, 눈물로 그 길을 가야 한다는 것이고, 둘째, 뒤를 돌아보지 말아야 한다고 하였다. 즉 주변 환경으로 인해 흔들리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셋째, 겨리소는 끌고 가는 운전자가 없었다는 것이다. 즉 순종하는 자는 성령께서 이끄시어 목적지에 이르게 하신다는 것이다. 그리고 넷째, 벧세메스에 도착한 소들이 번제물로 바쳐지는 것에서, 사명자는 온전한 헌신을 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였다. 한편 이날 총동문회는 원우회에 소정의 장학금을 전달하고 격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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